목하(目下)





체 피지 못한 꽃 목하(目下)는

2014년 12월 4일 금요일

그렇게 우리 가슴에 묻혔다.

미안하고, 고맙고, 그리고 사랑한다 아가야.




by 크리스틴 | 2014/12/06 00:48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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