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년



  우리는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자리에 섰다. 시련과 역경이 늘 따랐지만 우리는 이겨냈다. 지난 시간들의 곱절의 곱절의 곱절을 함께 할 것이며, 지난 날들의 열배 스무배로 웃을 것이다. 우리는 할 수 있고, 해낼 것이다. 우리는 참 멋지다.



by 크리스틴 | 2011/10/30 21:42 |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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